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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hnlee
작성일 2015-12-30 (수) 14:53
분 류 일반
목사면직


.

주께서 인류 위해 몸 주신 성탄 저녁
주 위해 몸 드린 ‘일사각오 주기철’의 방영은 절묘하다
미운 시누이 같던 KBS가 친근해질 만큼

다큐 형식을 담은 한 시간 방영은
민족과 신앙의 가치를 위해 당한 이에 대한 밀착 취재랄까
보는 내내 솟구친 ‘그러면 오늘 우리는...’이라는 자문들

그런데 왜일까 뒤에 내게 맴돈 것은 그가 당한 ‘목사 면직’
아, 그분은 일본 왜경에게 순교 당하기 전
같은 동족 같은 목사들에 의한 죽음을 당했구나

이미 여호와 경외 신앙도 조국에 대한 의리도
다 던져버린 총회라는 집단에 의해
하나님의 사람 주기철은 그렇게 버림을 받았구나

종종 교계 신문에 나오는 목사면직 공고가 왜 떠오를까
우리는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일까...
설명마저 실종된 난맥상 노회의 제단에 제물을 올려놓는 짓은 아닐까

두렵다 오늘 누가 누구를 심판하는가
이제 나 역시 그 심판을 기다려야 한다
오늘 한 일이 세상 법정보다 비정하고 편파적인 짓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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