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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우
작성일

교회의 적()은 교인?




한 교회에서


도시가스관을 설치하는 공사를 하게 되었다.


원 관에서 끌어오기에는 너무 멀었다.


마침 아파트에 인접해 있는 교회였기에


아파트 측과 합의하여 기여금도 내었다.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막판에 웬 암초를 만났다.


주민 중 한 부인네가 강력히 반대하고 나온 것


그 뿐 아니라 반대자를 규합하려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 목사님의 마지막 말


그런데요 그 부인이 목동 **교회의 권사라네요



....



수년전 친구 목사의 일이 떠올랐다.


교회가 부흥하여 확장 건축을 하게 되었다.


곁의 필요 주택들 매입이 끝났다.


그런데 단 한 집, 대로와 인접한 한 집이 막무가내였다.


알 박기 작전?


그런데 그 집은 바로 여의도 ***교회의 교인이었다고.




우리 시대의 신앙을 다시 생각한다.


우리는 진정 주님을 사랑하는가


그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는가




교파와 교단을 초월하여


우리의 이웃의 교회들은...


모두가 형제요 자매이다.


내 교회를 진정 사랑하는 이는


다른 교회도 소중할 수 밖에 없다.



예수님의 진노한 음성이 들린다.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 23

이진우 목사
http://blog.daum.net/g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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