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크리스쳔라이프센터

로그인메뉴

주메뉴

  • 소개
    • 사명선언문
    • 핵심가치
    • 사업영역
    • 섬기는 이들
    • 오시는길
  • 소식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현장스케치
    • 후원하기
  • 건강가정운동
    • 가족자원봉사
    • 가족관계훈련
  • 건강교회운동
    • 겨자씨가정축제
    • 건강교회아카데미
    • 건강교회포럼
    • 사모세미나
  • 캠페인
    • 로그아웃캠페인
    • After-U
    • 손해를보더라도!행동강령
  • 자료실
    • 더.사.세 게시판
    • 더.사.세 칼럼
    • 주제별 세미나
    • 혼상례문화
  • 기독가정상담소
    • 소개
    • 상담안내
    • 공지사항
    • 상담자료실
자료실이미지


작성자 이진우
작성일

재벌 2,3세 욕만 할 일 아니다 


요즘 신문이나 TV등에서 연일 재벌가의 비도덕적인 행태’(?)를 보도 하고 있다.


그 엄청난 재벌의 2, 3세들이 동네 장사인 빵집, 제과점 등등을 사정없이 먹어들어오고 있다는 것.
너도 나도 그들의 행위를 비난하고 있다
. 어찌 그럴수가 있느냐고.


  허지만... 그렇게 그들이 천인 공노할 엉뚱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 역시 우리 중의 하니일 뿐이다. 우리가 하는 짓을 할 뿐이다.


주위에서 보라. 동리에서 보라.
 ‘
가진 놈이 더하더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다른 사람 사정봐주고 가난한 이와 같이 아파하고 배려하고... 그런 사람 보기 힘든 세상이다.
 
너나 할 것 없이 가진 자는 더 가지려 한다. 온갖 편법을 자행하고라도...


당신이 삼성회장이고 내 아들딸 손자들이 그런 뭔가를 하려고 한다면 너 그러면 안된다라고 나섰겠는가.


노블리스 오블리제정신은 굳이 상류층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아내는 운전대를 잡은 내 곁에 앉아 갈 때마다 곁의 시내버스에 탄사람들을 올려다보며 말한다
.
저 사람들은 내가 얼마나 부러울까

10
년 넘은 중고차를 타고가면서도 화장하던 손길을 거둔다.


기억하자.
나도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
, 기득권층일수 있는 것이다.


지금 주위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다면-  당신도 재벌이 되면, 재벌의 3세라면 무분별한 행위를 할 수 있다.


                        http://blog.daum.net/gvision

윗글 갚으시는 하나님
아래글 이홍렬의 펀펀한 북까페 "63편 이의용 박사의 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