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크리스쳔라이프센터

로그인메뉴

주메뉴

  • 소개
    • 사명선언문
    • 핵심가치
    • 사업영역
    • 섬기는 이들
    • 오시는길
  • 소식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현장스케치
    • 후원하기
  • 건강가정운동
    • 가족자원봉사
    • 가족관계훈련
  • 건강교회운동
    • 겨자씨가정축제
    • 건강교회아카데미
    • 건강교회포럼
    • 사모세미나
  • 캠페인
    • 로그아웃캠페인
    • After-U
    • 손해를보더라도!행동강령
  • 자료실
    • 더.사.세 게시판
    • 더.사.세 칼럼
    • 주제별 세미나
    • 혼상례문화
  • 기독가정상담소
    • 소개
    • 상담안내
    • 공지사항
    • 상담자료실
자료실이미지


작성자 이진우
작성일

겨자씨 축제에
동역자 가족을 초대하며




영적으로 황량하던 B.C 8세기의 이스라엘.


그 안에서 사역하던 종 엘리야는 쉼이 필요했다.


하나님은 그를 광야 끝자락 로뎀 그늘로 인도하셨다.


그리고 마실 물과 먹을 떡을 준비하셨다.


천사를 통해 두번씩이나 채근하셨다.


‘일어나 먹으라’



고난의 현장의 주님을 멀리하고 숨어버렸던 제자들...


그들은 낙심하였고 초라해졌다.


부활하신 주님을 보기는 했지만 면목 없고 무기력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하릴 없이 고향으로 돌아갔다.


빈 그물질에 탈진한 해변의 아침...


거기 오신 주님은 손수 식탁을 마련하셨다.


‘와서 조반을 먹으라...’





오늘 21세기 반 교회 반 기독교 정서가 팽배한 한국 사회.


교회의 생존 자체를 위해 고뇌하며 애쓰는 종들.


앞이 잘 안보이는 현실 속에서 사역하는 당신의 종들을 위해


주님은 쉼의 향연을 배설하시고 말씀하신다.


‘와서 쉬어라’





사랑하는 동역자님,


이번 여름의 쉼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 휴식은 게으름과는 다르다.


여름날 나무 그늘 밑 풀밭 위에 누워


속삭이는 물소리를 듣거나


파란 하늘에 유유히 떠가는 구름을 바라보는 것은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다".


                   - 존 러벅의《성찰》중에서 -





윗글 ^평신도를깨운다^의 자성에 대한 소고
아래글 아는것과 가르치는 것은 달라 (이의용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