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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제가 크리스천라이프센터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08년 4월 어느 날인 것 같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상”의 후보에 올랐다는 한 통의 전화였습니다.


좀 어리둥절 했습니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란 생각뿐이었습니다.


그 후 직접 방문하셨고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4년이 지났습니다. 그간 여러차례 라이프센터와 우리마을의 농촌 일손 돕기, 서울 광천교회1004포기 김장나눔행사와 작년 서울 영동교회 김장나눔행사를 같이 동참했고 보람이 컸습니다. 저에게 큰 힘이 되었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라이프센터와의 그 동안의 시간들의 의미를 좀 구체적으로 보면


1)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농촌교회가 힘이 들고 어려워서 했던 농사일과 지역의 일들이 조금씩 커져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게 되었고, 특히 마을을 위해서 했던 일들이었지만 외롭고 쓸쓸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누가 알아주길 바래서 일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이프센터와 신 목사님께서 찾아주셨을 때는 정말 고마웠고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농촌봉사활동과 1004포기 김장나눔행사를 통해 더욱더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 넓어져습니다.


농촌에는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아직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농촌이라는 특수성, 그리고 이농현상으로, 피폐할 대로 피폐된 농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같이 동참하고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크리스천라이프센터가 다른 많은 부분 있지만 농촌문제에 관해 같이 고민해주고 방법을 같이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그 방법 중의 하나가 “홈 쇼핑몰 제작”이었습니다. 물론 아직 본격적으로 돌입을 안 했지만 이제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 쇼핑몰을 통해 물건을 사고파는 것이 전부가 아닌, 농촌의 현실을 제대로 알리고, 뿐만 아니라 농촌문화, 교육 그 밖의 여러 문제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오프라인의 제한된 공간 속에서 온라인의 넓은 공간으로 농촌의 문제, 현실을 나누며 고민함으로 할 일이 많이 생겼고 넓어졌습니다.


3) 비전이 커졌습니다.


이제는 교회만의 교회, 또는 교회 안에서만의 신앙생활과 목회만이 아닌 마을 전체를 목회지와 또는 교회로 생각이 바꿨고, 그에 따라 교회 안의 공동체만을 가지고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체를 대상으로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농촌의 문제를 같이 나누고 해결할 것인가? 그것이 지금 현실 속에서 농촌에 있고 목회자로서의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 목사님과 만날 때마다, 전화할 때마다 그런 고민도 털어놨습니다. 어찌보면 행복한 고민이고 행복한 꿈을 꾸눈 목회자라고 할 것입니다. 이처럼 크리스천라이프센터를 통해서 여러 가지를 공유한다는 것이 저로서는 무척이나 고맙고 다행한 일이라 볼 수 있습니다.


4) 교회가 부흥하고 있습니다.


처음 8명이었던 성도들이 이제 실제 예배인원 80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내적, 외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농촌교회의 모델로 교단 내에서 뿐만 아니라 초교파적으로 많은 교회들과 목회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많은 농촌목사님들이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고 현실의 문제를 같이 공유하며 어떻게 하면 자신이 처한 또는 그 지역에 처한 현실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를 나누면서 많은 것을 깨닫고 도전을 받습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천라이프센터 4주년을 축하드리며 짧은 시간에 비해 너무 많은 사역을 하셨음에 너무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농촌목회자를 찾아주고, 같이 고민하며 아파하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많은 사람들 , 특히 못 보는 곳을 찾아주셔서 음지에 있는 아픈 자들을 찾아 위로하며 해결해줄 수 있는 크리스천라이프센터가 되며 또한 고생하시는 신 목사님과 여러분들을 위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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