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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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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를 쓰는 사람들의 이야기


○처음에는 감사거리가 진짜 많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일기장을 펼치고 쓰려니까 아무 것도 생각이 나질 않는 거예요. 그동안 고마운 일을 고마운 일로 생각하지 않고 살았던 거죠. 지금은 모든 게 고마운 일로 보여요. 어떤 일에도 ‘감사’가 들어 있어요. -김남우(교사)


○처음에는 뭘 써야 할지 잘 몰랐어요. 그래서 “날씨가 좋아서 고맙다”고 썼죠. 그 다음에는 “친구가 밥을 사줬다” 같은 걸 썼어요. 그러던 어느 날 그날 있었던 일들을 하나 하나 떠올려보니, 안부 전화를 걸어온 친구 생각이 나는 겁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일인데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일기가 아니었으면 그냥 지나쳤을 겁니다. -조남욱(대학생)


○저는 항상 잠자리 들기 전에 책상 위에 스탠드만 켜놓고 감사일기를 씁니다. 처음에는 5가지 쓰는 게 정말 힘들더군요. 그런데 지금은 10가지씩 써요. 그동안 고마운 일들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더라구요. -김삼우(주부)


○전에는 잘 몰랐는데 감사일기를 쓰면서 용돈을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하게 됐어요. 일기장에 그런 걸 쓰면서 돈을 아껴 쓰게 됩니다. -정희돈(고등학생)


○감사일기를 쓰면서 나쁜 습관을 고쳤어요. 전에는 무심코 길에 쓰레기를 버렸는데, 이젠 안 버려요. 그리고 남이 버린 것도 주워요. 매일 밤 일과를 결산해보면서 다시한번 감사를 실감해요. 그리고 내일은 어떤 고마운 일이 생길까 기대하게 돼요. -최성각(대학생)


○감사일기를 쓰면서 자신을 사랑하게 됐어요. 감사일기를 쓰면서 내 주변에 얼마나 좋은 사람들이 얼마나 나를 사랑해주고 있는지를 새삼 알게 됐어요. 그런 것들을 알게 되니까 “내가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 느끼게 돼요. 그러나보니 나를 향한 칭찬과 격려를 자주 하게 돼요. -주철진(대학생)


○제가 감사일기를 쓰면서 부모님도 일기 쓰기를 시작하였어요. 부모님도 감사일기의 파워를 실감하고 계세요. 가끔 부모님 일기장을 몰래 보는데, 제가 자주 등장한답니다. -이에리사(중학생)


○감사일기의 매력은 남으로부터 받은 고마운 일만이 아니라, 내가 남에게 베푼 걸 적는 거예요. 남에게 받은 건 생각해내기가 쉬운데, 내가 누군가에게 베푼 일은 생각이 잘 나질 않아요. 남을 위해 한 일이 없어서죠. 일기를 쓰다보니 누군가에게 작은 친절이라도 의도적으로 베풀게 돼요. 그래야 일기장에 쓸 거리가 하나 생기니까요. -김인애(직장인)


○감사일기를 쓰다 보니 나도 모르게 세상을 밝게 보게 돼요. 살면서 겪는 모든 일을 긍정의 눈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그러니 마음이 항상 편하고 즐거워요. 염려나 후회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강삼기(대학생)


○가끔 일기 쓰기를 잊어버리고 잠자리에 들 때도 있어요. 그런데 왠지 1%가 부족한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일어나 일기를 쓰고 잡니다. -부삼열(직장인)


○감사일기를 쓰고부터 잠꼬대가 줄었어요. 자다가 한 밤중에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는데, 요즘은 아주 좋은 꿈만 꾼답니다. -장명천(직장인)


○처음엔 일기라고 해서 귀찮게 생각했는데 간단해서 좋아요. ‘날씨 맑음’ 이런 거 없어서 좋아요. 그냥 제목만 적으면 되니까 1분도 안 걸려요. “11월11일 / 감사일기를 쓰게 되어 고맙다.“ 이렇게 쓰면 되니까요. -최아름(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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