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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트레스와 대책
청소년들이 겪는 스트레스의 문제성

청소년기의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해서 정신적으로 불건강해지는 학생이 31%나 된다는 조사보고가 있다.
본인이 70년대 후반에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전문 상담자나 정신과의 치료가 요구되는 학생이 31%이고, 다소 문제가 있는 학생이 22%나 되었다. 이는 외국의 경우 아주 혼란스러운 학생이 3분의1, 좀 변덕스럽고 혼란스러운 학생이 3분의 1 그리고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하는 학생이 3분의 1로 보는 것과 비교된다.
이들을 보면 스트레스 때문에 적응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6%, 성격의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이 16%, 우울한 학생 2%, 신경증학생 1%, 정신병 전 단계 4%, 정신 증 1%, 신체적 불편을 호소하는 학생 4.4% 등으로 들어났다. 이런 스트레스 반응들을 일으킨 스트레스 문제에 대한 조사한 바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구체적 스트레스 문제
1. 공부문제 : 성적불량, 노력에 비해서 성적이 나아지지 않음, 시험치는 것, 싫은 공부를 억지로 해야 되는 것, 공부 량에 비하여 시간이 모자라는 것, 그리고 성적 때문에 받게 되는 교사나 부모의 처벌 등의 스트레스로 괴로워하는 학생이 58%였다
2. 동료관계 : 동료와의 다툼이나 의견차이, 친한 친구가 없음, 친구들의 따돌림, 동료 불량배들이 괴롭힘, 친구와 이별, 친구와 비교해서 생기는 열등의식 등으로 고통 받는 학생이 45% 였다.
3. 가정문제 : 부모의 사망, 부모의 불화, 부모의 일방적 잔소리, 부모의 늦은 귀가, 부모의 지나친 기대, 부모의 몰이해 등으로 38%의 학생이 괴로워하였다.
4. 학교생활 : 교사의 구타, 처벌, 교사의 편애, 여유 없는 학교생활, 동료 의 부정행위, 등교시간에 시달리는 것 등으로 고통 받는 학생이 26%였다.
5. 이성교제 : 10%의 학생이 달갑지 않은 이성의 접근, 자위행위, 몰래하는 미팅, 이성친구의 배신, 부모의 반대 등으로 스트레스를 경험하였다.
6. 장래진학 문제 : 취직 문제, 전공학과의 선택, 진로문제에서 부모와의 의 견 차이, 장래 목표가 없어서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학생이 12%였다.
7. 신체건강 외모문제 : 몸이 약하고 쉽게 피로해서, 수면이 부족해서, 얼굴 과 체격에 대한 열등감, 성기가 왜소한 것에 대한 열등감 등의 스트레스 경험자가 5%나 되었다.
그 밖에 신체외모의 문제를 비롯해서 가정경제문제, 가치관문제와 종교문제 및 기타문제가 있었다. 이들을 다 합하면 15%정 도 되었다.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하여 도움을 청한 대상
공부문제에 대한 의논대상으로 친구가 남자의 경우 43%, 여자의 경우58%로 가장 많았고, 부모는17-19%였고, 교사와 의논하는 학생은 3-5%에 불과했다.
동료와 관계문제는 80%이상이 동료와 의논했고, 교사와의 의논은 불과 3%, 부모 와의 의논은 거의 없었다.
가정문제에 대해서는 부모와 의논하는 경우가 32%정도였고, 형제와의 의논도 32%, 교사와도 10%정도 도움을 받고 있었다.
학교생활에 대해서는 60%가 동료와 상의하고 20%정도는 부모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이런 문제를 가지고 교사와 상의하는 남학생은 없었고 여학생은 26%정도 되었다.
이성문제는 동료들과 상의하고(70%) 부모나 교사와는 상의하지 않는 편이다.
이렇게 볼때 청소년들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절한 도움을 청하지 못하는 것 같다. 청소년들은 일반적으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식의 조력자를 찾고 있다.

스트레스 대처 방식
공부문제 : 운동을 하거나 오락실에 가고, 음악을 듣고, 잠자는 등 회피적인 대 응을 하는 경우가 많고 적극적 대응은 잘 못하고 있다.
동료관계 : 친구를 무시하려고 한다.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린다. 약한 동료에게는 폭력을 쓴다.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한다 등이다.
가정문제 : 집에서 지내는 시간을 줄인다. 혼자서 괴로움을 삭인다.
학교생활 문제 : 교사에 대한 불만은 동료끼리 교사에 대한 비방을 한다. 혼자서 화를 억누른다. 교사에게 반항한다.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방식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하여야 하는데 청소년들은 우선 소극적으로 마음의 안정을 얻으려는 대처나 스트레스 상황을 회피하려는 대처방식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생활지도자로서 그리고 생활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자로서 카운슬러 역할이 막중하다고 할 것이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잘 대처하지 못하는 청소년은 어떤 형태든지 상담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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